실전반

경매 실전반 17기 - 8주과정(8/22~10/16)

강사명 나땅
정원 마감되었습니다.
강의구성 총 12강 [759분]
신청기간 2026-08-03 23:50 ~ 2026-10-16 23:59
합계금액 3,740,000원
사용자 총 평점 :
  • "지방 물건도 될까?" 부산 첫 경매 도전, 7,600만원 차익으로 매도까지!

    첫 낙찰 그리고 첫 매도까지! 낙찰가 313,671,000매도가 390,000,000차 익 76,329,000 나땅쌤을 만나 경매를 시작하고 드디어 첫 물건을 낙찰받아 매도까지 하게 되었네요^^처음 나땅쌤 강의를 듣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경매가 저에게는 너무 생소했습니다.부동산에 관심은 있었지만 경매는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고,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특히 저는 서울에 거주하고 있어서 처음에는 당연히 서울이나 경기권 물건만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아무래도 내가 잘 아는 지역이기도 하고, 지방 물건은 너무 멀기도 하고 잘 알지도 못하니 수익을 내기가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그런데 막상 경매를 시작하려고 하니 대출 부분과 당시 여러 상황을 고려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지방 물건까지 보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내가 지방 물건을 해도 될까?’‘너무 멀리 있는 물건이면 나중에 어떻게 하지?’‘아무것도 모르는 지역인데 괜찮을까?’ 이런 생각 때문에 많이 주춤했던 것 같아요.그래도 일단 한번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하나씩 도전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직장인이라 직접 법원에 가거나 물건을 보러 다니는 것도 현실적으로 쉽지 않았기 때문에 바토너를 이용해서 계속 입찰을 진행했습니다.전국 각지의 물건을 찾아보고 대전도 해보고 부산도 해보고 여러 물건에 계속 도전했습니다.그렇게 하나씩 경험을 쌓아가면서 드디어 6번째 도전에서 첫 낙찰을 받게 되었습니다.이번 물건은 사실 처음부터 제가 정말 하고 싶었던 물건이었습니다.그래서 다른 물건들보다 조금 더 공격적으로 가격을 써보려고 했고, 제 나름대로 생각한 금액이 3억 1천 정도였습니다.나땅쌤께서 항상 말씀하시는 게 있잖아요.“내가 생각하는 한계점을 넘어봐야 한다.”초보인 저로서는 그 한계점을 넘는다는 게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그래도 이번에는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제 기준에서 최대한 공격적으로 금액을 정해봤습니다.그런데 여기서 또 한 번 선생님의 도움을 받았습니다.제가 정한 금액에서 나땅쌤께서 300만 원을 추가로 올려주셨고, 최종적으로 3억 1,367만 1천원에 낙찰을 받게 되었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아찔합니다.2등과의 차이가 고작 70~80만 원 정도밖에 나지 않았거든요.만약 그때 선생님께서 300만 원을 더 올려주시지 않았다면 저는 정말 낙찰을 받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초보인 제가 나름대로 제 한계점을 넘어서려고 아무리 고민하고 금액을 써봤지만, 결국 선생님이 한 번 더 그 한계를 넘어주셨기에 낙찰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돌이켜보면 제가 혼자였다면 절대 결정하지 못했을 금액이었고 그 순간 선생님의 판단과 믿음이 있었기에 첫 낙찰의 기획을 잡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나땅선생님께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리고 낙찰을 받고 명도하는 과정에서도 시간이 지나면서 주변 분위기와 시세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었고, 주변 단지에 비해 매물도 많지 않아 제 물건 자체의 희소성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다행히 주변 호재도 있었고 짧은 기간 동안 시세가 계속 우상향하면서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나 좋은 가격에 매도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처음 경매를 시작할 때만 해도 저는 정말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서울이나 경기권 좋은 물건을 해야 수익도 많이 남겠지.” 그런데 첫 물건을 직접 해보고 나니 그게 정말 큰 오판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지역을 잘 고르고, 물건을 제대로 분석해서 들어간다면 지방 물건도 충분히 좋은 수익을 만들 수 있구나라는 걸 이번에 직접 경험하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지방이라는 이유만으로 막연하게 두려워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제가 볼 수 있는 지역의 범위가 훨씬 넓어진 것 같습니다.경매를 시작하면서 혼자였다면 아마 이렇게까지 하지 못했을 것 같아요.막막할 때마다 방향을 잡아주시고, 제가 고민하고 망설일 때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신 나땅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매번 제가 궁금한 게 있을 때마다 잘 알려주시고 도와주신 경남사무장님, 주사무장님, 포유멘토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무엇보다 ...

  • 선생님 감사합니다

    나땅샘 라이브 듣다가 고민 그만하고 행동으로 옮겨보자 싶어 과감히 결제 후 본격적으로 수강 시작하게 되었네요 정말 경매의 ㄱ자도 모르던 제가 수익도 내고, 여러모로 선생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선생님 강의 들으며 많은 힘을 얻었고 같은 관심사를 가진 동기분들을 만나 대화하며 즐거웠어요다양한 지식을 가진 선배님들과 멘토님들과 대화만 해도 배울 점 가득이라 주말이 설레고 기대됐답니다아직도 배울게 많아서 앞으로도 쭉 나땅샘 강의와 함께 할 예정입니다! 나멘!

  • 패찰만 20번 하다 나땅쌤 실전반 수강 1달만에 3건 낙찰 받았습니다.

    이전에 타학원 실전반 수업을 들었던 1인으로 유독 낙찰과 인연이 없어 자포자기 했었습니다.20번의 패찰.. 더이상 경매로 돈버는 건 남의 일이라 여기던 차에 우연히 알고리즘으로 나땅쌤 실전반 라이브 유튜브를 보게되었습니다.라이브 속 나땅쌤 강의력에 저도 춤추고, 제 카드도 춤을 추더군요 ㅡㅡ 저도 모르게 수강신청 완료! 그렇게 제 경매인생 마지막 실전반을 나땅쌤과 함께 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실전반 수업 1달만에 총 3건을 낙찰받았습니다. 제 가족과 지인들에게 나땅쌤 실전반을 꼭 추천드리는 이유 몇가지를 추려봅니다. ☆ 나땅쌤의 미친 강의력과 낙찰력!! - 진정한 고수가 재료를 탓하지 않듯 나땅쌤 실전반은 경매 왕초보도 낙찰과 수익을 경험하게 합니다. 오랜기간 업계 1타 강사로서 실력과 경험에서 묻어나는 커리큘럼과 낙찰가 산정은 감히 초보가 쉽게 범접하기 어렵죠. 실제 실전반 수업중에 나땅쌤 낙찰가 산정 도움으로 적게는 수백에서 수천만원을 세이브한 기수 동기들이 참 많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안전하게 수익낼 지역별/시기별 추천 물건이 매우 많아 어려운 권리분석 이나 추가 물건검색 없이 누구나 낙찰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포트폴리오 상담과 대출력! 그리고 명도 노하우까지 - 본 실전반의 또다른 차별점은 명확하고 신속한 업무분담을 꼽고 싶습니다. 수강생 면담을 통해 개별 재정과 상황을 고려한 포트폴리오와 플랜을 제안하고, 낙찰 전 대출가능여부까지 꼼꼼히 체크 해주시니 저희는 마음편히 입찰만 하면 됩니다. 또한 초보가 가장 두려워하는 명도 역시 전담 사무장님을 통해 실시간 코칭을 받기에 정말 수월하게 명도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나 바쁘실까 하는 마음에 문자로 문의 드리면 바로 전화부터 주시는 사무장님들 감동이었습니다. 정말 큰 도움과 서포트를 경험하시게 될겁니다! ☆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실전반 이후 졸업생 관리! - 실전반이 끝나고도 졸업생 단톡방을 통해 꾸준한 동기부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저보다 선배님들의 엄청난 수익 사례를 보며 실전반 이후 나태해진 제 멘탈을 다시금 부여잡을수 있어요! 또한 부동산 주요정책 변화, 대출 동향 혹은 질문 사항을 수시로 주고받으며 지속가능한 경매인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나땅쌤 실전투자반 수강으로 여러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세이브하시고, 소중한 낙찰 경험과 수익을 통해 경제적 자유로 나아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할 수 있다는 용기!

    오늘 친구를 만났어요.“경매강의 듣는다더니 잘 돼 가?”“그저께 잔금 받았어”“응?”“벌써 낙찰받고 매도해서 그저께 잔금받았다고”“뭐어어어어??!!!! 너 강의 듣는다고 한거 3개월 전이잖아??"“응, 그게 되더라고 ㅎㅎㅎㅎ” 친구가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는 게 저는 부동산의 ㅂ도 모르는 초짜 중의 왕초짜였거든요 ㅎ물론 지금도 많이 안다곤 할 수 없지만시작하기 전 현재 제 조건을 면밀히 들여다 보시고 방향을 제시해 주신 경남사무장님개인적인 이슈로 대출이 안될까봐 불안했는데, 지인찬스 써가며 대출 확인해 주신 주영민사무장님수업 후 티타임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켜주시며 모든 종류의 질문에 대답해 주신 포유 멘토님그리고 수업 때마다 쪼으시며 정신무장에, 초짜가 쓴 입찰가가 불안하지 않게 코칭해주신 우리 나땅쌤나벤저스가 없었다면 임장이라는 것도 몰맀던 제가 어떻게 3개월만에 입찰부터 낙찰, 매도까지 왔겠습니까 ㅎ50 중반에 접어드니 이렇게 살다간 우리 애들도 나처럼 맨땅에 헤딩하며 살겠다 싶은 생각이 불현듯 들어서뭐해서 돈을 버나~~ 하고 여기저기 기웃하다 안전한 물건 추천에 입찰가를 찍어 준다는 나땅쌤 말을 듣고‘그렇다면 나도 해볼수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 등록했는데이젠 목표도 생기고 꿈도 생기고불안이 확신과 희망으로 바뀌었어요!^^우리 멘토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저에게 귀인들이셔요~^^

  • 1년동안 3개 낙찰로 차익 1억 8500 달성한 썰 풉니다

    안녕하세요 실전반 12기부터 함께 하고 있는 조은실입니다.제목이 너무 자극적 이었나요?^^비용제외한 차익은 약 1억 3천 이네요 세 번째 물건 가계약금 받고 드디어! 또! 후기를 써 봅니다.(카페에 쓴 글은 두번째 물건 매도 후기였는데, 그 사이 세 번째 물건도 매도가 되어서..) 사실 첫번째 물건에서도 꽤 수익이 났었지만왠지 한번의 행운일것만 같아서 섣불리 좋아하기가 좀 걱정되었어요. 50대 초반을 지나고 있는 나이내몸 하나 챙기면 되던 그 시절이 너무 그리워질 정도로아이들과 부모님을 동시에 케어 해야하는.. 몸과 마음이 쉽지 않은 요즘입니다. AI시대에 발맞추지 못하고 있는 내 커리어에서의 수입은 그럭저럭이고아이들에게 들어갈 교육비는 아직 많이 남아 있구요,내 노후는 또 언제 준비하죠? 요즘 친구들이 모두 같은 고민중이더라구요. 늘 경제적인 부담이 마음 한구석을 무겁게 누르고 있었는데요부동산 입지 강의, 재건축 재개발 강의, 고시원 강의, 에어비앤비 강의 등등그렇게 부동산 투자 좀 해보겠다고 기웃기웃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나땅님을 알게 되었어요.요 장면이 바로 제가 1년전 나땅님을 만난 영상입니다 ㅎㅎㅎ 여리해 보이는 미모의 여성분이 경매에 대해 말씀하시는데,부드럽고 편안한 말투였지만, 저는 숨겨져 있는 확신과 자신감을 캐치했습니다.(그때의 내 안목 칭찬해^^) 낙찰부터 매도까지 수익 사례 공유해볼게요 첫 번째 물건 : 김포 풍무 아파트 (8년차) 입찰을 위해 임장갔을 때, 부동산 인터뷰에서는 시큰둥했는데막상 낙찰받고 다시 방문하니 이야기가 달라지더라고요 B타입이라 A타입보다 선도호는 낮지만,제가 받은 물건이 풍무역과 거리가 매우 가까운 "로열동" 이었습니다. 예상했던 매도가 보다 2천만원 높게 내놓았고, 시원하게 1천만원 네고 후결국 1천만원의 추가 수익이 생겼습니다. 낙찰 : 5억 2400매도 : 5억 8000 (당시 B타입중 최고가 매도)차익 : 5600비용제외 차익 : 약 3500 두 번째 물건 : 김포 장기동 아파트 (15년차) 실거래 조사하면서 평면을 보고 거실이 양면 타입이라 선호할 타입 같았어요잘 팔 수 있겠다 생각했죠^^ 점유자와 통화가 되고, 집을 방문했는데5년전 매수할 때 올리모델링 하고 들어오셔서, 그대로 유지가 잘 되어 있는 상태였습니다.집을 다 보고 나오면서.. 남편과 "아싸~~" 를 외쳤습니다^^ 입찰 시 예상했던 매도가는 4억 6천 이었는데,부동산에 집 상태를 얘기했더니 5억으로 광고 올려보자고 ;;; (오마이!!) 낙찰 : 4억 1860매도 : 4억 9000 (최근 단지내 최고가 찍음^^)차익 : 7140비용제외 차익 : 약 5360세 번째 물건 : 평택고덕 국제신도시 아파트 (5년차) 예전에 임장갔을 때, 평택 구도심은 매매가 좀 안되는 편이고, 신도시쪽은 거래가 좀 된다는 부동산 인터뷰를 기억하고 있었는데요제가 본 물건은 신도시 쪽, 세대수에 비해서 거래도 많은편. 등등의 이유로 입찰을 결정! 그리고 차순위와의 짜릿한 차이로 낙찰!소유자께서 보통 성격은 아니라고 들어서 각오는 하고 있었지만경매는 “강제집행” 이라는 제도가 있으니, 어떻게든 해결은 된다는 믿음으로 절차대로 했습니다. 정중하게 문자를 보내고, 법대로 하라는 답변에도 흔들리지 않고,법대로 하겠다는 내용증명도 보내고요^^ 무상 거주 기간을 너무 길게 드렸나 싶어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법원에 잔금 납부한 다음날 부동산 사장님께서 매수자가 있다고 연락을 주셨어요!등기가 안났기 때문에 매물 광고도 안한 상태인데 말이죠^^역시! 일 잘하는 부동산은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낙찰 : 5억 495만원매도 : 5억 7000 만원차익 : 6505만원비용제외 차익 : 약 5000 고백하건데 저는 입니다.뭐든 완벽하지 않을까봐 시작을 못하는 그런 편^^ 그런데 나땅쌤에게 배운 "경매" 에서 만큼은"실행" 이 저절로 되었던 것 같아요, 참 신기합니다 나와 함께 밥먹었던 저여자, 어라? 낙찰을 받았다고?평범해 보였던 그여자.. 차익이 2억이 넘었다고?? 언젠가 제 알고리즘에 뜬 영상에서요70대로 보이는 어르신이 노련하게 입찰 매물 임장...

  • 전소유주에게 매도한 1호기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실전반 15기 윤연주 입니다. ^^ 4/20 낙찰5/15 잔금7/21 명도7/21 계약(전소유주)8/13 잔금(예정) 1. 낙찰가 216,199,0002. 매도가 250,000,0003. 매매차익 33,801,0004. 세전 예상 순수익 28,260,140 =========================== 이렇게만 보면 정말 부러운 사례입니다ㅋ그렇지만 저도 나름의 고충이 있었지요 >.

  • 2호기도 나땅쌤과 함께~!!

    ‘경매’라는 미지의 세계에서‘나땅’이라는 최고의 길잡이를 만났습니다~~!!! 매주 나땅 쌤과 멘토님들의 경험과 통찰력을 들을 수 있어 좋았고,초보가 알기 어려운 경매 시장의 트랜드까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그리고 나땅 어벤져스가 수강생들과 함께하고자 노력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경매에 관심 있어 하는 지인에게 나땅 선생님 추천했다면 말 다한 거죠???!!나땅 어벤져스~ 감사합니다~~저는 2호기 낙찰을 위해 도전합니다. 동기님들께도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길!!

  • 길을 헤매지 않고 바로 정답으로 도착한 행운

    안녕하세요. 이번 15기 실전반 수강생입니다. 작년부터 나땅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자 시간을 마련하고,종잣돈을 준비하며 기다렸습니다. 수강료가 제게는 쉽지 않은 금액이었지만, 제 삶의 바운더리 안에서는전혀 닿지 않던 영역에 도전해보고자 과감하게 결정을 내렸습니다. 평상시 충동구매를 잘 하지 않는 편이라,반년 정도 꾸준히 선생님을 팔로우하고 지켜보며홀로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그리고 이번 실전반 15기를 수강하며태어나 처음으로 입찰도 해보고, 낙찰도 받았습니다.현재는 명도 진행 중입니다. 6주간의 시간은 정말 알찼고,새로운 경험들로 재밌고 짜릿했습니다. 만약 이 모든 과정을 혼자서 하라고 했다면이렇게 단기간에 낙찰까지 받지는 못했을 것 같습니다. 하라는 것만 따라가기에도,공부하기에도 모자란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도움 주신 나땅 선생님을 비롯한모든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른 곳을 수강해보지 않아 비교는 어렵지만, 다른 강의장을 헤매지 않고바로 이곳으로 온 것이 저의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경매의 시작을 이곳에서 배우고,좋은 수강생분들을 만나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 경매는 계속 된다… To be continued...

  • "지방 물건도 될까?" 부산 첫 경매 도전, 7,600만원 차익으로 매도까지!

    첫 낙찰 그리고 첫 매도까지! 낙찰가 313,671,000매도가 390,000,000차 익 76,329,000 나땅쌤을 만나 경매를 시작하고 드디어 첫 물건을 낙찰받아 매도까지 하게 되었네요^^처음 나땅쌤 강의를 듣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경매가 저에게는 너무 생소했습니다.부동산에 관심은 있었지만 경매는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고,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특히 저는 서울에 거주하고 있어서 처음에는 당연히 서울이나 경기권 물건만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아무래도 내가 잘 아는 지역이기도 하고, 지방 물건은 너무 멀기도 하고 잘 알지도 못하니 수익을 내기가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그런데 막상 경매를 시작하려고 하니 대출 부분과 당시 여러 상황을 고려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지방 물건까지 보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내가 지방 물건을 해도 될까?’‘너무 멀리 있는 물건이면 나중에 어떻게 하지?’‘아무것도 모르는 지역인데 괜찮을까?’ 이런 생각 때문에 많이 주춤했던 것 같아요.그래도 일단 한번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하나씩 도전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직장인이라 직접 법원에 가거나 물건을 보러 다니는 것도 현실적으로 쉽지 않았기 때문에 바토너를 이용해서 계속 입찰을 진행했습니다.전국 각지의 물건을 찾아보고 대전도 해보고 부산도 해보고 여러 물건에 계속 도전했습니다.그렇게 하나씩 경험을 쌓아가면서 드디어 6번째 도전에서 첫 낙찰을 받게 되었습니다.이번 물건은 사실 처음부터 제가 정말 하고 싶었던 물건이었습니다.그래서 다른 물건들보다 조금 더 공격적으로 가격을 써보려고 했고, 제 나름대로 생각한 금액이 3억 1천 정도였습니다.나땅쌤께서 항상 말씀하시는 게 있잖아요.“내가 생각하는 한계점을 넘어봐야 한다.”초보인 저로서는 그 한계점을 넘는다는 게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그래도 이번에는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제 기준에서 최대한 공격적으로 금액을 정해봤습니다.그런데 여기서 또 한 번 선생님의 도움을 받았습니다.제가 정한 금액에서 나땅쌤께서 300만 원을 추가로 올려주셨고, 최종적으로 3억 1,367만 1천원에 낙찰을 받게 되었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아찔합니다.2등과의 차이가 고작 70~80만 원 정도밖에 나지 않았거든요.만약 그때 선생님께서 300만 원을 더 올려주시지 않았다면 저는 정말 낙찰을 받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초보인 제가 나름대로 제 한계점을 넘어서려고 아무리 고민하고 금액을 써봤지만, 결국 선생님이 한 번 더 그 한계를 넘어주셨기에 낙찰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돌이켜보면 제가 혼자였다면 절대 결정하지 못했을 금액이었고 그 순간 선생님의 판단과 믿음이 있었기에 첫 낙찰의 기획을 잡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나땅선생님께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리고 낙찰을 받고 명도하는 과정에서도 시간이 지나면서 주변 분위기와 시세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었고, 주변 단지에 비해 매물도 많지 않아 제 물건 자체의 희소성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다행히 주변 호재도 있었고 짧은 기간 동안 시세가 계속 우상향하면서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나 좋은 가격에 매도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처음 경매를 시작할 때만 해도 저는 정말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서울이나 경기권 좋은 물건을 해야 수익도 많이 남겠지.” 그런데 첫 물건을 직접 해보고 나니 그게 정말 큰 오판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지역을 잘 고르고, 물건을 제대로 분석해서 들어간다면 지방 물건도 충분히 좋은 수익을 만들 수 있구나라는 걸 이번에 직접 경험하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지방이라는 이유만으로 막연하게 두려워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제가 볼 수 있는 지역의 범위가 훨씬 넓어진 것 같습니다.경매를 시작하면서 혼자였다면 아마 이렇게까지 하지 못했을 것 같아요.막막할 때마다 방향을 잡아주시고, 제가 고민하고 망설일 때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신 나땅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매번 제가 궁금한 게 있을 때마다 잘 알려주시고 도와주신 경남사무장님, 주사무장님, 포유멘토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무엇보다 ...

  • 선생님 감사합니다

    나땅샘 라이브 듣다가 고민 그만하고 행동으로 옮겨보자 싶어 과감히 결제 후 본격적으로 수강 시작하게 되었네요 정말 경매의 ㄱ자도 모르던 제가 수익도 내고, 여러모로 선생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선생님 강의 들으며 많은 힘을 얻었고 같은 관심사를 가진 동기분들을 만나 대화하며 즐거웠어요다양한 지식을 가진 선배님들과 멘토님들과 대화만 해도 배울 점 가득이라 주말이 설레고 기대됐답니다아직도 배울게 많아서 앞으로도 쭉 나땅샘 강의와 함께 할 예정입니다! 나멘!

  • 패찰만 20번 하다 나땅쌤 실전반 수강 1달만에 3건 낙찰 받았습니다.

    이전에 타학원 실전반 수업을 들었던 1인으로 유독 낙찰과 인연이 없어 자포자기 했었습니다.20번의 패찰.. 더이상 경매로 돈버는 건 남의 일이라 여기던 차에 우연히 알고리즘으로 나땅쌤 실전반 라이브 유튜브를 보게되었습니다.라이브 속 나땅쌤 강의력에 저도 춤추고, 제 카드도 춤을 추더군요 ㅡㅡ 저도 모르게 수강신청 완료! 그렇게 제 경매인생 마지막 실전반을 나땅쌤과 함께 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실전반 수업 1달만에 총 3건을 낙찰받았습니다. 제 가족과 지인들에게 나땅쌤 실전반을 꼭 추천드리는 이유 몇가지를 추려봅니다. ☆ 나땅쌤의 미친 강의력과 낙찰력!! - 진정한 고수가 재료를 탓하지 않듯 나땅쌤 실전반은 경매 왕초보도 낙찰과 수익을 경험하게 합니다. 오랜기간 업계 1타 강사로서 실력과 경험에서 묻어나는 커리큘럼과 낙찰가 산정은 감히 초보가 쉽게 범접하기 어렵죠. 실제 실전반 수업중에 나땅쌤 낙찰가 산정 도움으로 적게는 수백에서 수천만원을 세이브한 기수 동기들이 참 많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안전하게 수익낼 지역별/시기별 추천 물건이 매우 많아 어려운 권리분석 이나 추가 물건검색 없이 누구나 낙찰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포트폴리오 상담과 대출력! 그리고 명도 노하우까지 - 본 실전반의 또다른 차별점은 명확하고 신속한 업무분담을 꼽고 싶습니다. 수강생 면담을 통해 개별 재정과 상황을 고려한 포트폴리오와 플랜을 제안하고, 낙찰 전 대출가능여부까지 꼼꼼히 체크 해주시니 저희는 마음편히 입찰만 하면 됩니다. 또한 초보가 가장 두려워하는 명도 역시 전담 사무장님을 통해 실시간 코칭을 받기에 정말 수월하게 명도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나 바쁘실까 하는 마음에 문자로 문의 드리면 바로 전화부터 주시는 사무장님들 감동이었습니다. 정말 큰 도움과 서포트를 경험하시게 될겁니다! ☆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실전반 이후 졸업생 관리! - 실전반이 끝나고도 졸업생 단톡방을 통해 꾸준한 동기부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저보다 선배님들의 엄청난 수익 사례를 보며 실전반 이후 나태해진 제 멘탈을 다시금 부여잡을수 있어요! 또한 부동산 주요정책 변화, 대출 동향 혹은 질문 사항을 수시로 주고받으며 지속가능한 경매인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나땅쌤 실전투자반 수강으로 여러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세이브하시고, 소중한 낙찰 경험과 수익을 통해 경제적 자유로 나아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할 수 있다는 용기!

    오늘 친구를 만났어요.“경매강의 듣는다더니 잘 돼 가?”“그저께 잔금 받았어”“응?”“벌써 낙찰받고 매도해서 그저께 잔금받았다고”“뭐어어어어??!!!! 너 강의 듣는다고 한거 3개월 전이잖아??"“응, 그게 되더라고 ㅎㅎㅎㅎ” 친구가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는 게 저는 부동산의 ㅂ도 모르는 초짜 중의 왕초짜였거든요 ㅎ물론 지금도 많이 안다곤 할 수 없지만시작하기 전 현재 제 조건을 면밀히 들여다 보시고 방향을 제시해 주신 경남사무장님개인적인 이슈로 대출이 안될까봐 불안했는데, 지인찬스 써가며 대출 확인해 주신 주영민사무장님수업 후 티타임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켜주시며 모든 종류의 질문에 대답해 주신 포유 멘토님그리고 수업 때마다 쪼으시며 정신무장에, 초짜가 쓴 입찰가가 불안하지 않게 코칭해주신 우리 나땅쌤나벤저스가 없었다면 임장이라는 것도 몰맀던 제가 어떻게 3개월만에 입찰부터 낙찰, 매도까지 왔겠습니까 ㅎ50 중반에 접어드니 이렇게 살다간 우리 애들도 나처럼 맨땅에 헤딩하며 살겠다 싶은 생각이 불현듯 들어서뭐해서 돈을 버나~~ 하고 여기저기 기웃하다 안전한 물건 추천에 입찰가를 찍어 준다는 나땅쌤 말을 듣고‘그렇다면 나도 해볼수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 등록했는데이젠 목표도 생기고 꿈도 생기고불안이 확신과 희망으로 바뀌었어요!^^우리 멘토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저에게 귀인들이셔요~^^

단원 강의명 강의시간 자료 샘플보기
1강 1강 :17기 실전반 1주차 1강 94분
2강 2강 :17기 실전반 1주차 2강 64분
3강 3강 :17기 실전반 2주차 1강 67분
4강 4강 :17기 실전반 2주차 2강 67분
5강 5강 :17기 실전반 2주차 3강 31분
6강 6강 :17기 실전반 3주차 1강 78분
7강 7강 :17기 실전반 3주차 2강 75분
8강 8강 :17기 실전반 4주차 1강 39분
9강 9강 :17기 실전반 4주차 2강 54분
10강 10강 :17기 실전반 4주차 3강 41분
11강 11강 :17기 실전반 5주차 1강 56분
12강 12강 :17기 실전반 5주차 2강 9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