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 제 목
  • 낙찰보다 무서운 ‘그 이후 과정’까지 알려주는 경매 강의
  • 작성자
  • 김경민
  • 등록날짜
  • 2026-07-06 00:28:10 / 조회수 : 40
  • 강좌명
  • [단 과] 7월4일 경매 원데이 클래스 오프라인
  • 별점
  • 7월 4일 나땅 선생님의 경매 강의를 듣고 왔습니다.


    강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거의 빈틈없이 꽉 채워서 진행되었고, 경매를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도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해주셨어요.

    가장 좋았던 점은 단순히 이론만 설명하는 강의가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경매의 기초 용어부터 권리분석, 잔금 시점, 낙찰 이후 과정처럼 초보자가 막연하게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을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해주셔서 훨씬 현실적으로 와닿았습니다.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경매가 강의를 듣고 나니 조금 더 피부로 느껴졌고, “아, 경매는 그냥 싸게 사는 게 아니라 준비와 판단이 정말 중요한 과정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업은 전체적으로 경매 기본 용어 설명, 세금, 대출 파트로 나뉘어 진행되었고, 특히 낙찰 이후에 필요한 실질적인 절차까지 다뤄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른 강의를 들었지만 실제로 경매를 진행하는 과정이 아직 불안한 분들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최근 경향과 실제 사례까지 함께 알려주셔서 강의 내용에 대한 신뢰도도 높았고, 단순히 “경매가 좋다”가 아니라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고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점심으로는 닭강정, 김밥 도시락이 제공되었는데 오후 강의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을 정도로 든든했습니다. 이런 부분까지 신경 써주신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이 강의는 특히 

    경매가 처음인 분, 다른 경매 강의를 들었지만 낙찰 이후 과정이 자신 없는 분, 이론보다 실제 경매를 하는 데 필요한 현실적인 도움 받고 싶은분 들께 필요한 것 같아요. 
     

    나땅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공부 안 한 사람은 짐승과 다를 바가 없다!”라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퍼스트 펭귄이 아니라, 제대로 공부하고 준비해서 기회를 잡는 페스트 펭귄이 되자는 말도 인상 깊었어요.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과정은 어쩌면 외롭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 길에서 기준을 잡아주는 한 줄기 빛 같은 강의였습니다.

    양질의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